예전에는 문자를 보낼때 발신자 번호를 변경해서 보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장난을 치기도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수신자만 선택을 할수가 있고 발신자는 입력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발신자를 입력하는 것이 개인정보에 대해서 위배되는 행동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문자를 보낼때 발신자 번호를 변경하게 되면 내가 다른사람의 번호로 마음대로 문자를 보낼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 오해와 갈등을 유발할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문자는 전혀 보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1004 등으로 해서 보내기도 했었는데 말이지요. 문자를 보낼때 괜히 번호를 없애고 보내고 싶은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어릴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때 마음은 정말로 고백을 하고 싶은데 못할때 그냥 한번..